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예정자 "자료 부실 사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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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부실 논란 등으로 파행됐던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 다시 열렸습니다.

백 예정자는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 발언을 통해 자료 부실과 답변자료 미비로 인사청문이 연기된 데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개발공사 사장 예정자로 역할과 자격을 검증받기 위해 자리에 섰다며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30여 년 간 근무한 경험 등을 살려 도민의 행복과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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