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예정자 '적격'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05 16:46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 예정자가
도의회의 청문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

백 예정자는 오늘 진행된 청문회에서
자료 부실 논란 등으로
청문회가 연기된데 대해 연신 사과했습니다.

청문회에 나선 의원들은
백 예정자의 아들의 병역 기피 의혹과
부동산 시세 차익 등 각종 의혹을 제기했고
예정자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백 예정자에 대해
적격 의견으로 청문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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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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