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재외동포청, 서귀포 설립이 원칙"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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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재외동포청 신설에 대한 입장을 내고 서귀포에 설립하는게 원칙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위 의원은 재외동포청 설립을 비롯해 여성가족부 폐지문제 등을 논의하는 여야 3+3 협의체에 원내수석 자격으로 참여해 이같이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득이 이전해야 한다면 이에 상응하는 기관이 서귀포로 이전해야 한다고 점을 제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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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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