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경제통상진흥원이 도내 기업들의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맞춤형 수출 상담회를 마련합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일본에 있는 해외통상사무소 동경통상대표부에서 주관해 현지에서 진행하는 사업으로
일본 내 한국제품을 수입하고 있는 유력 바이어 12개 사와
제주 수출기업 28개사 간 수출 상담이 진행됩니다.
오는 8월 31일까지 5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는
일본 수입업체가 관심을 갖고 있는 화장품과
가공품 등 제주제품의 샘플을 사전에 보내 진행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해외마케팅을 통해
수출한 규모는 67억 원에 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