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제주 4.3 왜곡 침묵은 용납해주는 것"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4.0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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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최근 제주 4.3 왜곡 논란과 관련해 침묵하고 있으면 용납해 주는 것이라며 강조했습니다.

추 전 장관은 어제(8일) 서울 안중근의사기념관에 열린 4.3을 주제로 열린 강연에서 제주 4.3과 광주 5.18은 닮았다며 광주 5.18를 일으킨 세력들이 제주 4.3을 핑계 삼아 정권수립을 기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지킬 책무가 국가에게 있고 그 약속이 헌법이라며 이를 짓밟는 세력에 대해선 연대해 제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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