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입시 수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주요 대학들이 수능 최저 기준을 완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고려대는 학생부교과전형의 최저 기준을 지난해 인문계열인 경우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6 이내,
자연계열은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7이내 였지만 올해는 인문·자연계열 모두 '3개 영역의 등급 합이 7이내로 변경됐습니다.
서강대는 3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에서 올해는 각 3등급 이내로 완화하는 등 주요 대학들이 수능 최저 기준을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