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4.3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이를 위해 4.3평화재단, 4.3유족회, 4.3기념사업위원회,
제주대학교 총학생회 등과 함께
제주시청 일대와 제주국제공항 등
도내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하고 이어 수도권으로 확대합니다.
오는 20일에는 제주아트센터에서
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원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전국단위의 기관과
각종 사회관계망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