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이 오는 28일까지 마감됩니다.
공익직불금은
농업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소득안정을 위한 것으로
쌀, 밭, 조건불리직불 대상농지 요건을 충족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직불금을
받지 못한 농지도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됐습니다.
제주시는 접수 후 다음달까지 등록증을 발급하고
자격검등 등을 거쳐 11월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1만 4천여 농가에 197억 5천여 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