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악리 양돈장 화재, 돼지 100여 마리 폐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13 07:58

어제 아침 6시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양돈장 분만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돼지 100여 마리와 칸막이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보온등 스위치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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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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