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채취하던 70대 실종신고 30여 분만 발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14 11:10
영상닫기
고사리를 채취하다 길을 잃은 70대 할머니가 신고 30여 분만에 발견됐습니다.

119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70대 할머니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한 구급대원들에 의해 30여 분 만에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