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쓰러진 60대 응급환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14 16:39
영상닫기
오늘 아침 8시 45분쯤 제주시 추자도 서쪽 약 1.8km 해상에서 조업하던 9.77톤급 한림선적 A호에서 선장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60대 선장을 추자도로 이송했으며 이후 해경 헬기로 공항 119에 인계했습니다.

구조된 선장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