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제주 하늘·바닷길 결항 속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18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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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지역과 해상에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발효되면서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25분 출발 광주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특히 오후까지 강풍특보가 예고돼 있어 결항 편수는 계속해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여객선과 본섬과 부속섬을 오가는 소행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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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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