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지역 이륜차 불법 운행·개조 40건 적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4.20 13:22

제주시가 이달 들어
제주경찰청과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을 벌여
도로교통법과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이륜차 40건을 적발했습니다.

안전기준 위반이 22건으로 가장 많았고
번호판 훼손과 가림 9건,
불법 개조 4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배달관련 업종의 이륜차가 다수 적발됐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읍면동에서는
자체 평시단속 체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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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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