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 전국 1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4.20 16:21

제주도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이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지난해 공공기관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율에 따르면
제주는 1.20%로
전국 평균보다 2배 높았고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액은
21억 7천 500만원으로
서울시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에는
직업재활시설 10개소와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1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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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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