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와 고양이 보호대책 촉구 전국행동'은 오늘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라도 반출 고양이와 관련해 반출 당시 고양이를 입양 보내고 보호하겠다고 약속한 문화재청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반출 이후 모든 책임을 시민 단체에 떠밀면서 돌봄 관리에 손을 놓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문화재청과 제주도는 돌봄 책임을 시민단체에게 전가하지 말고 입양과 보호 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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