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지사, 문화재청에 성읍마을 규제 완화 요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4.21 11:44
영상닫기
오영훈 지사가 성읍마을의 규제 완화를 최응천 문화재청장에게 요청했습니다.

오 지사는 최근 최 문화재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1984년부터 성읍마을이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나 거주 가옥에 대한 복잡한 절차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현상변경 허가 규제를 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최응천 문화재청장은 제주지역 현안에 공감한다며 불합리한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 주민의 불편과 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