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수출기업들의 시장 개척을 위해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 지원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제주상품의 글로벌 온오프라인 마켓 진출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입점프로모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지원대상은 도내 기업 중 수출역량진단 초보단계 또는 성장기업 중에서 지난해 수출액이 1만 불 이상인 기업입니다.
제주도는 공개모집에 신청한 18개 기업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이달 중 최종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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