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서부보건소, 5월 '치매 조기 검진의 달' 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4.23 12:02

제주시 서부보건소가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다가오는 5월을 '집중 치매 조기 검진의 달'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치매 조기 검진은 누구나 가능하며
보건소나 보건진료소에서 신분증을 지참하면 선별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치매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인지 저하가 의심될 경우
2단계 전문의 상담과 치매 진단 검사로 연계됩니다.

이후 치매로 의심될 경우
협약병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해 정확한 치매 진단과 감별검사가
이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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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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