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에도 갚지 못하는 학자금 대출 역대 최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4.2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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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재학중 빌린 학자금을 취업 이후에도 제때 갚지 못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취업 후 상환 학자금 체납액은 9억 7천 6백만원으로 관련 통계가 지역별로 발표된 2014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체납 건수는 823건으로 1인당 평균 체납액은 118만원 수준입니다.

학자금 상환 체납자는 지난 2014년 59명에서 지난해는 558명으로 10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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