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홍보 캠페인이 오늘(26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캠페인에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4.3 유족회와 평화재단, 제주대학교 학생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원 홍보 리플릿과 4.3 안내 책자, 동배꽃 배지 등을 나눠주며 캠페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또 제주출신 뮤지션 어진별 씨와 조수경 씨도 참여해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며 홍보에 나섰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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