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왜곡 현수막 철거 양 행정시장 고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27 06:29

4.3 왜곡 현수막을 게시한 우리공화당 등
4개 정당과 단체가
현수막 철거를 지시한
양 행정시장을
특수재물 손괴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강병삼 제주시장과
이종우 서귀포시장이 현수막을 강제 철거해

정치 활동을 방해하고
현수막의 재산적 가치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그제(25) 제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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