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렌터카조합 "일방적 예약 취소, 이미지 훼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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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CTV 뉴스가 보도한 한 렌터카 업체의 일방적인 예약 취소 통보로 관광객들의 민원 발생과 관련해 제주도렌터카조합이 입장문을 내고 해당 업체의 경우 본사를 서울에 두고 제주에서 영업소를 운영하는 곳으로 렌터카 조합 회원사가 아닌데도 도내 업체인 것처럼 보여 제주 관광과 렌터카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도내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 등을 통해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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