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단지 내 초·중등 통합학교 중앙투자심사 통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4.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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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아라동 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초중등 통합학교 신설계획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교육부는 아라동 첨단단지 내 초중등 통합학교 신설계획에 따른 중앙투자심사에서 적정의견으로 승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후속작업에 본격 나서게 되며 오는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38학급 규모의 도내 첫 초중 통합학교가 탄생하게 됩니다.

통합학교가 신설되면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고 특히 과밀학교인 아라초등학교와 영평초등학교의 학생 분산 효과를 기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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