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성탄절 대체공휴일 적용 확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02 11:33
영상닫기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에 대체공휴일 적용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부처님오신날은 토요일인 5월 27일로, 29일 하루 대체휴일이 주어지면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연휴가 가능해졌습니다.

부처님오신날과 성탄절이 대체공휴일이 적용되면서 공휴일 가운데 대체공휴일이 적용되지 않는 날은 1월 1일 새해 첫날과 6월 6일 현충일만 남게 됐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