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개 사육시설 환경오염 행위 집중 점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5.02 11:47

서귀포시가 이달 한달 동안
개 사육시설에 대한 환경오염행위를 집중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사육 면적 60제곱미터 이상의 시설 19곳으로
가축분뇨와 퇴비 무단배출 여부와
퇴비화 기준 준수 여부,
배출시설 무단 증설이나 미신고 운영 여부 등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장마철을 앞두고
가축분뇨와 퇴비 처리 실태를 사전에 확인해
환경오염을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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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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