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시된 트래킹과 연계한 제주 관광상품이 대만지역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현지 여행사는 오는 21일 열리는 마라톤 경기 참가와 제주관광을 포함한 4박 5일 상품을 출시해 단 하루 만에 21명의 단체 관광객을 모집했습니다.
또 다른 여행사도 고품격 상품을 출시해 빠르게 매진되는 등 제주 트래킹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과 수요가 늘면서 향후 더 다양한 제주 트래킹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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