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학대 혐의 50대 식당 주인 검찰 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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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바닥에 내리치는 등 학대한 혐의로
제주도 내 한 50대 음식점 업주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달 19일 밤
자신이 운영하는 서귀포시의 한 음식점에서
반려견을 들어올려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피의자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로 혐의를 인정했으며

피해견에 대한 포기서를 작성해
현재 동물보호단체에서 보호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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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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