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회 어린이날 기념식…비바람에 야외행사 '차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05 13:02
영상닫기
제101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오늘 제주시 한라체육관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 행사에 참석한 오영훈 지사는 격려사에서 대한민국과 제주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미래에 더 나은 제주를 물려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와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민속놀이마당, 학부모와 함께 하는 지구릴레이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올해 어린이날은 강한 비바람에 공식 행사가 축소되거나 변경됐습니다.

특히 별빛누리공원과 제주안전체험관, 제주경마공원 그리고 강정마을회 야외 행사들이 축소 또는 취소되는 등 차질을 빚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