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근로 공백을 줄이고 근로 여건을 향상 시키기 위해 제주도가 대체 인력을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휴가나 교육, 공가 등의 이유로 출근하지 못할 경우 인력이 파견됩니다.
대체 인력 파견은 최대 14일 범위 내에서 1회당 연속 7일 이내 사용 가능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8년부터 대체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지원 건수가 지난 2020년 710건에서 지난해 795건으로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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