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투명페트병 매각 누적 수익 2억 6천만 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5.0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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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투명페트병을 직접 매각해 올해 수익이 5천600만 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수집된 투명페트병은 하루 평균 0.78톤으로 전체 매각량은 94톤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전국 최초로 투명페트병을 직접 매각해 지금까지 누적 수익은 2억 6천여 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편 별도 매각한 투명페트병은 폴리에스테르로 공급돼 운동복과 신발 등의 제작 원료인 섬유재질로 가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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