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4.3망언' 김재원·태영호 징계 수위 결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5.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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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에 대한 망언과 왜곡으로 논란을 산 국민의힘 김재원, 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가 오늘 결정됩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오늘(8일)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잇단 설화로 논란이된 김재원·태영호 최고위원에 대한 최종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김 최고위원은 4·3사건 기념일은 격이 낮다는 발언하고 태 최고위원은 제주 4·3은 북한 김일성 지시로 발발했다는 발언 등으로 도민 사회의 공분을 샀습니다.

현재까지 당 안팎에서는 당원권 정지 1년 수준의 중징계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 같은 징계가 확정될 경우 내년 총선 출마가 무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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