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본격적인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대표 민간 업체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8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제주도는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컨텍, 아이옵스,SIIS와
MOU를 맺고
제주우주산업 육성과
기업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기업 마다
아시아 스페이스 파크 구축과
친환경 우주발사체 개발,
지역 인재 채용 등
제주에서 펼칠
우주산업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탄소배출량 등을 감지할 수 있는
ESG위성을
제주에서 최초로 쏘아 올리자는
업체 제안을 받아들여
관련 부서에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