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공영버스 기사 분신 시도, 2명 화상 (5시용)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5.08 16:21

제주시청에서 공영버스 기사가 분신시도를 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제주시청 6별관 앞에서
50대 공영버스 기사가
자신에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였습니다.

이로 인해 A씨는 상반신에 2도 화상을 입었고
이를 말리던 시청 직원도
손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내부 직원과의 갈등과
근무 여건 개선 등을 문제로
제주시 관계자와 면담을 한 뒤 분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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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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