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이·미용업소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5.09 11:43

서귀포시가 오는 10월까지
717개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합니다.

2인 1조로 구성된 위생감시원이 현장을 방문해
영업신고증과 요금표 게시 여부,
소독장비, 청결 상태 등
업종별 20여개 항목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10% 이내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표지판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2021년에는
630여개 이미용업소 가운데 75.8%가 최우수업소로 선정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