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오는 10월까지
717개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합니다.
2인 1조로 구성된 위생감시원이 현장을 방문해
영업신고증과 요금표 게시 여부,
소독장비, 청결 상태 등
업종별 20여개 항목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상위 10% 이내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업소 표지판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2021년에는
630여개 이미용업소 가운데 75.8%가 최우수업소로 선정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