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재원 총동원, 민생경제 활력 중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0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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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가용한 재원을 총동원해 민생경제 활력에 중점을 뒀다며 원안통과를 도의회에 요청했습니다.

민생경제가 비상 상황인 점을 고려해 재정안정화기금 1천 668억원을 일반회계로 전입해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증액된 예산의 40% 이상을 내수 활성화와 취약계층 생활 안정에 집중 편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제주형 생애주기별 통합돌봄 서비스와 전국 최초의 아동건강체험활동비 지원을 통해 제주만의 촘촘한 복지 시책을 준비했으며 송악유원지 부지 내 사유지 매입과 서귀포 하원 테크노캠퍼스의 청사진 제시 등 환경의 가치를 지키고 새로운 성장동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교육감도 추경예산 제출에 따른 인사말을 통해 세입재원 감소 등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긴축예산으로 전환했으며 유아와 특수교육 지원,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조성, 미래형 교수학습 기반 조성 등 시급한 현안 위주로 편성했다며 원안 통과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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