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논평을 내고 많은 기대 속에 출범했지만 외교 참사와 안보 무능, 정책 실패 등으로 국민께 실망과 탄식만 안겨줬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제주 4.3의 역사는 후퇴하고 있으며 재외동포청의 인천 설치와 소식없는 관광청 설치를 보면서 제주 홀대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생당 제주도당도 성명을 내고 오로지 전 정권 탓과 거대 야당 탓만 외친 나홀로 권력 1년이었고 제주와 관련해서도 실망과 갈등을 양산하고 있다며 통합과 협치의 정치, 한반도 평화관리에 전력을 다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과 도민 속으로 다가서는 의미로 조천읍 해안가 일대를 찾아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