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늘 코로나 엔데믹을 선언했습니다.
완전한 일상회복이 된다는 말인데...
코로나19를 풍토병으로 간주해 격리 의무가 사라지고 실내외 어디든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엔데믹 선언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다음 신종 감염병은 더 빨리 찾아올 수 있단 전망도 있는데요...
지난 3년4개월의 고통이,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됐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내신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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