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민회관의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5일부터
시민회관 건축물 해체를 시작으로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복합문화공간 조성 공사를 진행합니다.
사업비 380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 1천제곱미터 규모로
공공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가족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의 공간이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시민회관 일대와
역사적 자료 보존을 위해
시설 내에 전시 공간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