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 추경에 건강체험활동비 실효성 논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12 17:32
영상닫기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추경심사에서 뒷북 추경과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건강체험활동비 지급 방식을 놓고 논란이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의원들은 제주시가 하천 정기점검 용역을 발주하면서 예산이 모자라자 풀예산을 쓴 후 이를 뒤늦게 추경예산으로 반영했다며 의회 심의 권한을 무시한 것이라고 질타했습니다.

또 아동비만율 개선을 위해 만 8살 이상 10살 미만에게 월 5만원씩, 53억원으로 신규 편성된 건강체험활동비의 경우 탐나는전으로 지급하면서 실효성 논란을 낳고 있고 사회보장심의도 받지 않았다며 선심성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절차를 이행하지 못한 건 사실이지만 선심성은 아니라고 답변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