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에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감염병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서귀포 보건소는
전국적으로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 발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8% 증가하고 있다며
손씻기와 기침예절을 지키고
전염됐을 경우
등원이나 등교를 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매년 4월에서
6월 단체생활을 하는 학령기에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