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 관망세에 소비심리 '갈팡질팡'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5.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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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부동산시장에 대한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소비심리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2.6포인트 상승한 95.2를 기록하며 올들어 오르락내리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소비심리지수는 주택시장이 97.2로 3포인트 상승한 반면 토지시장은 77.1로 0.6포인트 소폭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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