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과 국제로타리 3662지구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초아의 봉사대상 시상식이 오늘(16일) 제주국제컨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국제로타리 366지구 지구대회 겸 열린 오늘 시상식에서는 영예의 대상 단체부문에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제주대학교 봉우리회가, 개인 부문에는 다문화가정의 정착을 헌신적으로 지원해온 양정인 씨가 수상했습니다.
또 봉사상에는 외도동새마을부녀회와 홍임숙씨가, 공로상에는 결혼이주여성인 옥나리씨와 청솔적십자봉사단에게 돌아갔습니다.
올해로 2회째 맞은 초아의 봉사대상은 로타리클럽의 이념인 초아의 봉사를 실천해 나가고 모범이 되는 사람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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