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단,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10곳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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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치경찰단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10곳을 적발해 수사중입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애월읍 A레미콘 제조사업장 등 5곳은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시멘트 원료 등 야적물질을 하루 이상 보관하는 경우
방진덮개로 덮어야 하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또 서귀포 B건축 공사현장 등 5곳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고 작업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자치경찰단은
적발된 10곳에 대해 형사입건하고
조치이행명령 등
행정처분하도록 관련부서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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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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