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광주지역 청소년을 위한 힐링 문화 콘서트가 어제(18일) 서귀포 학생문화원에서 열렸습니다.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와 사단법인 코코넛이 공동 주관한 이번 콘서트에는 제주와 광주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육 관련 기관 관계자 등 모두 5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힐링 문화 콘서트는 두 지역 학생들의 교류와 인성교육, 진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려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