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가 제주국제공항의 국제선 운항 활성화를 위해 신규 취항 항공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올해 제주국제공항 국제선 신규 취항 항공사에 2 ~ 3년간 착륙료와 정류료 등 공항시설 사용료를 50에서 100% 감면합니다.
또 정기편 기준 노선별 2천만원 한도로 항공사에 해외 노선 마케팅 활동비를 지원합니다.
현재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싱가폴과 베이징, 오사카, 타이베이 등 6개국 8개 국제노선이 운항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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