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공사장서 중국인 근로자 추락해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5.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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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9일) 오후 4시 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공사장에서 50대 중국인 근로자 A씨가 건물 5층 높이에서 추락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A씨가 작업 도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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