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재판 장기화…9월 이후 선고 전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5.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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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의 선거법 위반 재판이 당초보다 길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법원은
오영훈 지사의 공판 기일을 8월 23일 까지 잡으면서
1심 선고는
9월이 돼서야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진행된 4차 공판 외에
앞으로 8차례 추가 재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해 11월 23일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6개월 이내인 오늘(22)까지 1심 선고가 나와야 하지만
피고인 수가 많고
검찰과 변호인 측이 신청한 증인도 30명 정도여서
재판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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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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