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어버이날 시상식...최고령 102살 김현녀 할머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5.23 16:34
영상닫기
제주 4.3 어버이날 시상식이
오늘 오전
제주 4.3평화공원 내 4.3평화교육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월부터
관련기관과 단체의 추천을 받고
공적심사를 거쳐
모두 5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최고령 수상자는 102살의 김현녀 할머니이며
이번 수상자 가운데
90살 이상 어르신은 모두 1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