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유기질비료 등 품질검사 강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5.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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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불량비료 생산과 유통 차단을 위해 유기질비료 품질검사를 강화합니다.

검사는 제주시와 제주도,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실시하고 검사 횟수를 연 2회에서 4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검사대상 비료도 유기질비료에서 농업인이 많이 사용하는 제3종 복합비료까지 확대합니다.

지역 업체에서 생산하는 유기질비료와 제3종복합비료의 경우에는 시료를 채취해 시험연구기관에 의뢰해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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