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도당 "대도민 사과하고 정무라인 경질"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5.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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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이 오늘(24일) 논평을 내고 이번 추경 예산안 파국과 관련해 오영훈 지사는 대도민 사과하고 김희현 정무부지사를 경질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 지사가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진솔한 반성을 통해 도민들의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무부지사의 갈등 중재 등 정치력 부재로 이 같은 사태가 발생했다며 제대로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만큼 정무라인 전체에 대한 교체를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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